[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3대 신용평가사중 하나인 피치가 2일 한국씨티은행과 대만씨티은행의 장기 IDR에 대한 등급과 향후전망을 각각 A등급과 부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단기채에 대한 등급도 F1 부정적을, 한국씨티은행에 대한 개별신용등급도 ‘C’를 각각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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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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