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사에서 23개 팀 출전, 생활체조·요가·기체조 등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 겨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오병열)가 1일 대전시청 대강당서 1년간 실력을 갈고 닦은 노인들의 ‘노인건강운동 발표대회’를 열었다.


‘노인건강운동 발표대회’는 대전·충청권 23개 지사가 펼치는 ‘노인건강운동교실’에서 생활체조, 요가, 기체조 등의 강습을 받은 노인들의 발표회장으로 800여 어르신들이 참가했다.

대전·충청지사에선 올해 472개 운동교실을 만들어 7157명의 어르신들이 운동교실에 참여, 강습을 받았다.

AD

발표대회엔 지역경선을 거쳐 대전 동부지사의 ‘나이야가라’ 팀 등 대전지역 4개팀과 충청지역 10개팀이 참가해 갈고 닦은 운동실력을 뽐냈다.

오병열 본부장은 “공단은 의료이용에 따른 보험급여사업은 물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사업도 추진 중”이라며 “노인건강운동 및 낙상예방교실, 야외 광장운동 등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