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27일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 환율을 전일보다 0.22% 오른 6.6912위안으로 고시했다.

AD

중국은 미국이 15일 예정된 하반기 환율 정책 보고서 발표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이후로 연기하면서 달러·위안 환율을 올려 왔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