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에스코넷은 26일 20억원을 투자해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시했다. 목적은 수익구조 개선 및 이익 상승을 통한 기업 가치 향상이다.

AD

에스코넷은 지난 9월 초고급형 비데일체형 소변분석기를 개발하고 10월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 한편, 오는 12월에는 연간 10만대 생산 기능을 지닌 3000평 규모의 의료 기기 제조 공장 라인을 셋업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고급형, 내후년에는 보급형 개발 모델 5개씩을 각각 개발 및 판매하고 오는2012년 12월에는 제조공장 라인을 연간 50만대, 5000평 규모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