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실적반등 시작될 것..투자의견·목표가↑ <한화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화증권은 26일 파트론 파트론 close 증권정보 091700 KOSDAQ 현재가 8,3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4% 거래량 157,214 전일가 8,320 2026.04.23 13:18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 종목 700개 선정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 이 3·4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는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1만85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창진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 삼성전자 출하량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폰 판매량 호조와 9월 말 출하가 시작되는 태프릿PC의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실적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밖에 고화소카메라 모듈의 탑재 증가와 부품의 채용 기기 다변화, 신규 거래선으로의 매출 효과 등을 호재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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