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금융투자회사 해외진출 지원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융투자협회는 다음달 2일 금투협 3층 불스홀에서'금융투자회사의 신성장동력: 해외진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진출 관련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국내 금융투자회사들에 바람직한 해외진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종선 대우증권 상무, 박천웅 미래에셋자산운용 국제마케팅부문 대표, 로스 그레고리(Ross Gregory) 맥쿼리증권 대표가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진출 전략 공유'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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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세션에서는 닉 바니스터(Nick Bannister) 금융투자협회 고문,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박재홍 팀장이 '해외진출 성공전략 및 정부차원의 지원'을 주제로 각각 발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hglee@kofia.or.kr)로 신청하면 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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