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로앤케이, 전현직 임원 횡령·배임 혐의로 이틀째..下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인스코비 인스코비 close 증권정보 006490 KOSPI 현재가 378 전일대비 25 등락률 -6.20% 거래량 1,160,530 전일가 40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스코비 "미국 투자사 APUS, 거래정지 해소로 반등…리스크 해소·자본 개선 기대"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가 전현직 임원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으로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날대비 105원(14.87%) 하락한 601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로엔케이는 전 대표이사와 전현직 이사 2명의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은 회사가 거래처로부터 받은 선급금으로 103억원 중 83억원에 대한 횡령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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