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임직원과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마을 주민들이 작업을 마친 후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신동아건설 임직원과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마을 주민들이 작업을 마친 후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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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신동아건설은 지난 16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 덕상2리를 찾아 수수베기, 고추따기, 양파 모종심기 등 마을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신동아건설의 1사1촌 운동은 2007년 7월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번기 일손 돕기 등으로 계속 진행돼 왔다.

이 날 일손돕기는 회사 임직원 약 60여명이 참여해 늦가을 추수 활동에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마을 곳곳을 누빈 임직원들에게 마을 주민들은 삶은 고구마와 두부, 막걸리를 내놓으며 후한 인심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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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찬 사장은 "마을에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과의 유대관계를 유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파밀리에 운동'의 일환으로 1사1촌 농촌봉사활동을 비롯, 사회 곳곳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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