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명예회장 이희호, 회장 김성재)이 오는 16~17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서 빈곤지역 소외어린이들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어린이재단,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빈곤지역의 어린이, 다원문화가정의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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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는 김 전 대통령과 함께 글씨를 새긴 도자기를 내놓아 16일 경매를 통해 기금마련 행사에 동참한다.


또 바자회는 지방특산물과 의류, 잡화, 식품류, 생활용품들이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며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여성들의 모임인 글로벌어린이재단이 미국 각 지부와 홍콩, 일본지부에서 각 나라의 특산품을 판매한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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