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진재영, 4살 연하 골프강사와 오늘(17일)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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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탤런트 진재영(34)이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정식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진재영은 17일 오후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골프강사와 학생의 관계로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예비신부 진재영은 예비신랑 진정식씨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예감했다고 밝혔다.


예비신랑 진정식씨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지만 진재영을 위해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해 예비신부의 눈물을 펑펑 쏟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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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비신랑은 최근까지 악플로 마음고생 하던 진재영을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며 힘이 되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사회는 개그우먼 송은이가 맡으며 부케는 신봉선이 받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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