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아이패드용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인 ‘대우증권 스마트네오’를 출시했다.

대우證, 아이패드용 주식거래 앱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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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스마트네오는 아이패드의 장점대로 사용하기 쉬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태블릿 PC의 장점을 살려 기존 스마트폰이나 HTS 트레이딩시스템과는 차별화된 실시간시세, 주식주문, 계좌잔고 등의 화면을 자랑한다.

모든 화면의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좌우 손가락 터치만으로 연관된 화면으로의 전환돼 편리하다.


모든 화면에서 두 번의 터치(톡톡주문)로 미니주문화면을 불러내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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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대우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은 “이번 대우증권 SmartNEO 출시에 따라 스마트폰(대우증권 Smart), 태블릿PC 등 대부분의 모바일 매체에서 증권거래 및 투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ELW 매매, 금융상품 매매, 은행이체 등 고객의 편리성을 위한 추가 업그레이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증권 SmartNEO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나 고객지원센터(1588-3322)로 문의하면 된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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