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63빌딩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대한생명은 '2010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청양군 아산리 마을도 돕고 임직원들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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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는 아산리 마을에서 생산된 멜론, 방울토마토, 고추가루, 마늘, 햅쌀, 구기자 등 약 25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손영신 대한생명 상무는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도 돕고 직원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값싸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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