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행정안전부가 15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안양호 2차관 주재로 ‘10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민생활 불편규제 발굴 ▲G20 성공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철저 ▲지역일자리 창출 활성화 추진 ▲전통시장 주변 주차공간 활용 협조 등 행안부의 주요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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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안부는 ▲인구주택 총조사 실시 협조(통계청)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철저(복지부) ▲근로빈곤층 취업지원 강화(고용부) ▲2010년 수해복구사업의 조기 추진(방재청) 등 다른 부처의 현안사업도 설명하기로 했다.


이밖에 ▲2010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관리 철저 ▲소방 현장부서 3교대 인력 확충 철저 ▲시도 산하 지방공기업 일제점검 실시 ▲지역공공디자인 선진화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아동복지시설 등의 안전교육 실시현황 파악 둥도 논의된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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