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NEX-VG10' 출시 기념 영상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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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15일 세계최초 렌즈교환식 캠코더 ‘핸디캠 NEX-VG10’의 출시 기념 영상제를 개최하고, 31일까지 대학생 대상으로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핸디캠 NEX-VG10으로 바라본 자연과 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영상제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후 참가 부문에 따라 이메일(handycam@sony.co.kr)로 제출하면 된다.

소니코리아는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10명씩을 선발, 영상제작을 위해 '핸디캠 NEX-VG10'을 대여해주고 영상제작지원비 50만원을 제공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11월 18일까지 영상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소니코리아는 최종 심사를 통해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부문 대상 1명(팀) 200만원, 최우수상 1명(팀)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핸디캠 NEX-VG10 영상제’는 대학생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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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핸디캠 NEX-VG10'은 렌즈교환이 가능한 DSLR의 장점과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캠코더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고화질 동영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번 ‘핸디캠 NEX-VG10 영상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코리아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 및 핸디캠 공식 블로그(www.thehandyc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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