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플러스, 22일부터 '대림역 와이즈 플레이스' 분양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AM플러스 자산개발'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대림역 부근에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대림역 와이즈 플레이스 (Y`Z Place)'를 오는 22일부터 분양한다.
AM플러스 자산개발은 이날부터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5층에 견본주택을 열고 오피스텔 A형과 도시형 생활주택 A형을 선보인다. 펜트하우스(44m²형)도 볼 수 있다.
대림역 와이즈 플레이스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98-4번지 1,716m²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4층, 지상 19층으로 건설된다.
△지상 1층과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부터 13층까지는 오피스텔 198실(56m²A형 132실, 56m²B형 44실, 57m²형 22실) △지상 14층부터 19층까지는 도시형 생활주택 96가구(24m²A형 60가구, 24m²B형 20가구, 24m²C형 10가구, 44m²형 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공은 동부건설이 맡는다.
대림역 와이즈 플레이스는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의 더블역세권인 대림역에 근접거리에 위치해 있다. 구로역과도 인접해 1호선을 통한 이동 또한 자유롭다. 이에 구로디지털단지, 영등포, 여의도, 목동, 광명, 신도림 등 서울 서남부는 물론 강남이나 종로 등 서울 주요지역까지 3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주변에는 AK플라자, 롯데백화점, 이마트, 테크노마트, 고대구로병원, CGV, 구로아트밸리, 구로구청, 구로경찰서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G밸리(가산, 구로디지털단지)에 1만개 기업 12만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인근 오피스텔 및 원룸주택의 공실이 없을 정도로 임대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또한 내부 설계에 있어서 주임대 수요층인 젊은 직장인의 성향에 부합하는 밝은 인테리어와 전면 5.2m의 넒은 공간 구성으로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했다. 중앙부에 아뜨리움 설계를 통해 자연채광도 가능토록 설계했다.
특히 19층에는 팬트하우스를 넣었다. 데크를 이용한 테라스정원이 조성돼 기존 도시형 생활주택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옥상에는 그린 갤러리 가든이 조성된다. 수형과 수피가 아름다운 조경식재가 심어져 있으며 품격 있는 조형물 장식 등 특색 있는 입주민들의 휴식처로 꾸며진다.
1층 전면부의 넓은 공개공지를 확보해 쾌적한 보행공간도 넣었다,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과 주차램프 열선시스템, 독립적인 보행 동선 확보 등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도심 속의 여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기전력차단스위치와 일괄소등 스위치 및 에너지 효율이 높은 로이유리 적용 등 에너지 절감계획에 따른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에너지 관리효율을 높였다. 가스쿡탑과 냉장과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의 풀빌트인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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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도어록과 홈비디오폰 뿐 아니라 원격검침 시스템과 개별온도 조절 시스템도 포함했다. 붙박이장과 거실상부장 및 쿠킹유틸리티장의 구성을 통해 공간의 효율화를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인조대리석 주방상판과 강화마루 마감으로 감각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실내구성을 택했다.
분양 문의 ☎ 02-21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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