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석연 기자]유병태 한양사이버대학교 부총장은 이달부터 통신사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수강이 가능한 "모바일 캠퍼스(Smart HYCU)" 를 서비스 한다. 이 대학은 국내 사이버 대학 중 유일하게 대학원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오픈된 모바일 캠퍼스는 기존 대학들의 모바일 캠퍼스와는 달리 '크로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점이 특징이다. '크로스 플랫폼' 기술은 미국 조사기관인 가트너가 뽑은 '미래를 이끌 10대 혁신 기술'로 특정 운영 체제에 상관없이 여러 종류의 플랫폼에서 동작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양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은 향후 특정 통신사나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수강, 학사 정보, 교수학습 지원, 커뮤니티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중요 정보는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생에게 전달됨으로써 학생들이 무의식 중에 놓칠 수 있는 수강 신청, 레포트 제출, 공지 미확인 등을 사전에 차단하여 대학 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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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연 기자 skyn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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