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도시경관 전문기업 누리플랜의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이 843.62대 1로 최종마감됐다.


14일 대표 주관사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누리플랜에 대한 청약 결과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된 총 33만주 모집에 2억7839만4800주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청약증거금은 총 7664억93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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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랜의 공모가는 5500원, 상장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지난 1994년 문을 연 누리플랜은 가드레일과 방음벽 등의 결관시설사업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등 경관조명 등 전문으로 하는 도시경관 업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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