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캠브리지코오롱이 내년 봄·여름 시즌부터 남성 수트 브랜드 '맨스타' 정장 라인을 접는다. 대신 맨스타의 고가 라인인 '아더딕슨'을 별도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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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코오롱은 "기존의 맨스타 정장을 접고 대신 맨스타보다 가격이 20%가량 높은 고가 라인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캠브리지코오롱은 출시 31주년을 맞은 맨스타 정장이 캠브리지멤버스 등 다른 정장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매출을 올린 데 따라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출 실적이 좋은 맨스타의 캐주얼 라인은 그대로 유지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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