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 '거울전쟁-신성부활' 28일 첫 테스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현재 개발 중인 슈팅 역할수행게임(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 오는 28일 첫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엘엔케이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평소에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과 같은 익숙한 환경을 지원하지만 사냥 및 전투는 슈팅 게임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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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엘엔케이 측은 14일부터 20일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거울전쟁-신성부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www.mirror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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