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화학이 일본에서 2차 전지와 소재 분야의 전문 인력을 찾는다.


LG화학은 14일 일본 도쿄의 뉴 오타니 호텔에서 일본 상위권 8개 대학 학부생과 석·박사 인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행사인 '비즈니스 앤드 캠퍼스(Business& Campus)'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엔 LG화학 김반석 부회장과 육근열 최고인사책임자 부사장, 유진녕 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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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6월부터 두 달간 일본 상위권 대학을 돌며 사전 모집을 했다.

김 부회장은 "LG화학은 전기차용 2차 전지와 정보전자 소재 분야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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