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딕터스(Vindi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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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자사의 미국 법인인 넥슨아메리카(대표 다니엘 김)를 통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북미 시장 공개시범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빈딕터스(Vindictus)'라는 명칭으로 북미에서 서비스되며, 넥슨은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의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넥슨은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북미의 모든 사용자들에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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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라이브개발본부 이은석 디렉터는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의 열띤 반응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북미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등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북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vindictus.nexo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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