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 중순까지 한 두 차례 쌀쌀할듯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11월 상순까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의 날씨가 이어지다 중순에는 춥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기상청은 10월 하순과 11월 상순의 기온은 평년인 10월 하순에는 6∼17도, 11월 상순 에는 5∼16도와 비슷할 것으로 13일 예보했다.
강수량은 10월 하순 평년과 비슷하지만 11월 상순에는 평년인 13∼31㎜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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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평년(2∼14도)보다 낮겠으며,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찬 대륙이 확장할 때 서해안 지역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앞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으며 내륙 및 산간지역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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