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두산 회장, 생산현장 점검 나서
박용현 두산 회장 창원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공장 방문
안전관리 당부 및 생산현장 직원 격려
▲ 박용현 두산 회장(사진 가운데_이 12일 창원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공장을 방문해 복합소재 생산이 가능한 터닝센터 신기종인 '뉴 프레임 2100LY(New Frame 2100LY)' 제품의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박용현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439,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07% 거래량 52,282 전일가 1,438,000 2026.04.23 12:3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회장이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공장을 방문하는 등 생산현장 점검에 나섰다.
두산은 12일 박 회장이 창원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4.23 12:31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생산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에게 안전관리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공장 곳곳을 둘러보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직원들을 노고를 격려했다.
박 회장은 이날 생산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공작기계 사업의 호황으로 매출이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생산현장이 매우 바쁘게 움직이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직원들의 단결과 사기진작, 사업장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글로벌 선도기업들과 경쟁하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제품군 확대, 수요 대상 확장, 지역성 성장 등 임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명확한 전략방향이 수립돼야 하고, 이와 함께 내부 역량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 사업은 글로벌 시장의 회복과 함께 올해 매출이 지난해 보다 90% 이상 늘어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박용현 두산 회장(사진 가운데_이 12일 창원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생산현장을 방문해 공장 안을 둘러보며 일일이 현장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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