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銀, 타행이체수수료 무료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한국씨티은행의 스마트폰 뱅킹은 예금조회, 이체 등 기본서비스는 물론, 외환, 대출, 공과금납부, 펀드매수 및 조회, 신용카드 관련 조회거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윈도모바일(WM),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대부분의 운영체제(OS)에서 구동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올해 내내 횟수에 관계없이 타행 이체수수료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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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인터넷뱅킹 가입고객이면 은행 방문없이도 간단한 프로그램 다운로드만으로 스마트폰뱅킹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은 영업점을 찾아 등록한 후 공인인증서를 개인 컴퓨터(PC)에서 내려받으면 사용 가능하다.
씨티은행은 해외여행, 출장 및 유학 고객을 위해 전세계 35개국 씨티은행의 지점 및 현금인출기(ATM)를 찾을 수 있는 '씨티파인더(CitiFinder)'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제공한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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