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동호 집행위원장, 유지태, 박해일

(왼쪽부터) 김동호 집행위원장, 유지태, 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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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국내영화 제작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이 지난 8일 오후 부산 롯데호텔에서 '레드판타지' 행사를 개최했다.


배우 손병호 최송현의 사회로 열린 '레드판타지'에서는 개봉예정작 소개와 앞으로 제작할 영화들을 소개했다.

소개된 영화는 '심야의 FM'을 비롯해 '쩨쩨한 로맨스' '심장이 뛴다' '사랑이 무서워' '평양성' '아이들' '체포왕' '서부전선 이상 없다' '마마' '위험한 상견례'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파파' 등이 있다.


영화 소개와 함께 2011년에 16편 이상의 영화에 투자하는 등 1000억원을 영화에 투자, 2012년에는 5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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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에는 유지태 이선균 박해일 등이 참석했으며 개그맨 장동혁이 즉석에서 배우들의 인터뷰에 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밖에도 안성기 박중훈 이준익 감독 김동호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인 영화제로 이끌어 올린 김동호 집행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스포츠투데이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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