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민 위한 가을음악회 성북천서 열려
7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친환경 하천인 성북천 주변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깊어가는 가을 오후 친환경 하천으로 새롭게 태어난 성북천 수변에서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7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성북구청 청사 앞 성북천 바람바당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북구립오케스트라와 성북구립합창단,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 가수 소찬휘, 남녀 성악가 등이 출연해 친근한 관현악곡과 합창곡, 성악곡, 가요 등을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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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가을 저녁 가족, 친구, 이웃들이 함께하는 행복이 넘치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4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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