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과 한 이불 덮고 자는 아내들, '폭로전 속사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개그맨 보다 더 웃긴 개그맨 와이프가 총출동해, 남편과 나눈 짜릿했던 첫 키스부터 그들의 부부 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특히 개그맨 김지혜는 양악수술 후 브라운관에 처음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트위터에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을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김지혜의 깜짝 변신에 MC와 출연자들은 내내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결혼 14년차 표인봉 부인-유정화, 아직 깨소금 냄새 솔솔 풍기는 오정태 부인-백아영,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할 것이라는 오지헌 부인-박상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분에는 한 이불을 덮고 자는 아내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은밀한 이야기와 수다 단골 메뉴인 남편의 흉허물을 털어놓았다. 네 사람은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워 녹화 내내 화기애애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철퍼덕 하우스'의 새로운 토크 장치인 병풍 토크도 눈길을 끌었다. 병풍토크는 100개의 궁금증을 무작위로 던지며 토크를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6폭의 병풍이 펼쳐지자 2MC의 예리한 질문 공세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며 폭탄 고백이 끊이지 않았다.

AD

남편 못지않은 입담을 자랑하는 '연예인 와이프 夜한밤의 속사정'은 오는 7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그맨과 한 이불 덮고 자는 아내들, '폭로전 속사정'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