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日'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이어폰.헤드폰 전문기업 크레신(대표 오우동)은 자사의 'PS 210' 이어폰이 일본 디자인 공모전 ‘굿 디자인 어워드 2010’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디자인 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일본 최고 권위를 지녔다는 게 크레신 측 설명이다.
올해는 3136개 제품이 출품돼 디자인, 품질, 기능성 등을 기준으로 경쟁을 벌였다.
PS 210은 소음차단형 이어폰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착용감이 좋고 동급제품 대비 베이스 음질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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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S 210은 올 3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가격은 9만8000원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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