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메리츠화재는 여성을 위한 온라인 자동차보험 브랜드 ‘올리브(alleve)’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교통사고율은 남성의 30% 수준에 불과해 여성들의 안전을 중시하는 운전자세를 반증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여자 온라인 자동차보험 올리브를 출시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핫라인 서비스를 통해 ARS를 거치지 않고 상담원에게 24시간 직접 사고를 접수할 수 있으며 주차 시 연락번호 대행 서비스를 통해 개인 연락처가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경찰서 안심동행 서비스, 사고후유증 헬프 서비스, 친친보상서비스, 사고 시 가족알림 서비스 등 여성 운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유산, 동승자녀 상해, 스쿨존 사고 보상 특약 등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담보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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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품이라 저렴한 보험료에 제휴카드를 통한 추가 할인과 선포인트 결제 이용시 최대 10만원까지 보험료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OBD 단말기 무상임대 서비스를 통해 승용차요일제를 이용하게 되면 만기시 추가 8.7%의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 여성전용 車보험 '올리브(allev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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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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