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차 사장은 "SM1과 같은 소형차 생산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위르띠제 사장은 3일 파리모터쇼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국내 신차 출시 계획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산공장에서 전기차 생산과 관련해 "부산 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전기차는 한국 업체의 부품을 우선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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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M7 후속모델의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내년 하반기'라고만 답했다.

이와 함께 위르띠제 사장은 올해 르노삼성 출범 10주년을 맞아 연말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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