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미국내 제조업 지표는 실망스러웠으나 중국 제조업 지표가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을 고조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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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39% 오른 1만829.91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0.09% 상승한 2370.75, S&P500 지수는 0.44% 뛴 1146.19로 장을 마감했다.(이상 잠정치)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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