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개그맨 강준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동갑내기 안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강준은 안 씨와 사촌 형의 소개로 7년 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하하가 맡고 주례는 원로 개그맨 임희춘이 맡을 예정이다. 또 신혼여행은 태국 푸켓으로 떠나고 돌아와서 신접살림은 서울 장안동에서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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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은 1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웃찾사' 식구들에게 폐지소식이 전해진 날 청첩장을 돌리게 됐다"며 "개인적으로는 기쁜 일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축복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강준은 '웃찾사'에서 ' 마수리' 코너로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모 케이블채널 연예프로그램 리포터로 활동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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