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서 방영된 '영재의 비법' 책으로 나왔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온미디어는 자사의 채널인 스토리온에서 방영된 '영재의 비법'을 책으로 출간했다.
‘영재의 비법’은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된 유용한 자녀 학습법들을 한 권에 정리해 놓은 교육 지침서. ‘영재도 둔재도 엄마가 만든다’ ‘내 아이는 21세기형 인재’ ‘두뇌를 알면 학습법이 보인다’ ‘떠 먹여 주는 공부는 가라’ 등의 테마 아래 내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학습법들이 담겨 있다
방송에서는 시간 관계상 다 소개되지 못한 교육 정보들까지 세세하게 담아내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집중력이 낮은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 창의력 높이는 방법, 엄마와 아이의 두뇌궁합에 따른 학습법, 내 아이 학습 동기 200% 올리는 비결 등 알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음식, 환경, 건강이 학습 능률에 미치는 놀라운 사실도 함께 소개한다.
스토리온 측은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우라는 주제 아래, 학부모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육 정보만을 모아 한 권에 책으로 담아냈다”며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책 출간을 하게 된 만큼, 방송과 책을 통해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보다 많은 학부모들이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재의 비법' 시즌1은 5명의 평범한 어린이들이 두뇌 계발을 위해 특별 교육을 받는 과정을 담은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인기리에 방영됐다. 두뇌계발 전문가 김영훈 의정부 성모병원 병원장, 자기주도학습의 창시자인 정철의 교수, 국내 최고의 학습 코치자인 노규식 신경정신과 박사 등 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영재의 비법'은 아이들의 잠재된 영재성을 일깨워주는 유용한 교육 정보와 자녀 교육에 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스토리온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 '영재의 비법' 시즌2를 선보인다. 시즌1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아이들의 학습유형을 대표할 5명의 어린이와 부모를 등장 시켜, 각기 다른 맞춤별 학습법을 제시할 예정. 특히 엄마가 주인공이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아빠와 엄마가 함께 출연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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