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일교차 커요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고향에서 추석을 쇠고 서울로 돌아오는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9~20도로 전날보다 낮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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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3일 중국 북부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다.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중부지방은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남부지방은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4m로 높게 일 전망이어서 섬 지방에서 육지로 되돌아오는 사람들은 미리 배가 뜨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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