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서울시는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는 전화번호 119나 120으로 신고를 하면 서울시 재난관리본부로 실시간 연결돼 피해접수가 처리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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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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