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빵왕 김탁구' 49.3%기록하며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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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제빵왕 김탁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는 49.3%(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 45.3%와 비교했을 때 4.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제빵왕 김탁구'는 윤시윤 주원 등 신예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전인화 전광렬 정성모 등 중견 배우들도 그 뒷받침을 확실히 했다. 물론 이 작품은 '2010 남아공 월드컵' 때문에 수혜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탄탄한 구성과 빠른 전개가 인기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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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드라마 전개 과정에서 불륜 등의 내용을 다뤄, 자극적으로 어필된 점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으로는 오는 29일부터 비 이나영 등이 출연하는 '도망자 Plan.B'가 방송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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