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하나대투증권은 15일 국내 상위 기업 2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산은 2020 주식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 설정된 이 펀드는 내수시장 점유율 30% 이상 또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5위권 이내 기업 중 펀더멘탈과 기업가치 및 투자 모멘텀을 고려해 선정한 2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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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에 10개, 중형주와 소형주에 각각 5개씩 동일 가중방식으로 투자비중을 구성한다. 운용전략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고려한 소수 종목에 대한 압축 투자를 기본으로 한다. 펀드의 초과수익 추구를 위해 자산의 30% 범위 내에서는 내재가치 대비 급락 종목에 대한 투자도 병행한다.


펀드보수는 A형이 선취수수료 1.0%+연1.23%, C형이 연2.23%, 온라인 전용인 C-e형이 연 1.53%다. 중도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다.

하나대투증권, '산은 2020 주식형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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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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