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신체적인 불리함을 극복하고 세계 시장을 향해 도전하는 장애인기업 23곳의 아름다운 경영 이야기를 다룬 '희망을 말하고 성공을 나눈다'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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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인창업가 성공사례 확산으로 창업을 꿈꾸는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만들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에서 책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지방중소기업청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등에 배포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02-326-1326)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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