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일본 AV배우 아사미 유마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윤당아트홀에서 열린 성인브랜드 '걸스포유(Girls4U)' 론칭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걸스포유'는 성인 방송 채널인 '스파이스TV'가 만든 한국판 플레이보이 브랜드이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