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안녕 사랑아'로 1년 만에 가요계 '컴백'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박효신이 약 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박효신은 13일 낮 12시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안녕 사랑아'는 박효신이 데뷔 이래 최초로 시도하는 스타일의 곡으로, 작곡가 황세준, 김도훈, 작사가 강은경이 힘을 합친 작품이다.
AD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는 물론, 박효신이 지금까지 들려줬던 감수성과는 다른 스타일의 창법을 시도한 '명품 발라드'라는 평이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Gift2 Live Tour'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