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10월 첫 날 강북구청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건강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는 10월 1일 강북구청 광장에서 제12회 강북구민 건강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보건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 질병 예방과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강 검진부터 상담, 진료, 체험, 건강 정보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합창, 에어로빅 시범, 음악줄넘기 등 부대행사와 행운권, 경품 추첨을 마련,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축제는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북구청 광장에서 열리며, 건강증진관, 의약 단체관, 후원 단체관, 사업 홍보관 등 4개 전시관에서 참가자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북구 건강축제

강북구 건강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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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관에선 금연, 절주, 비만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받을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체험관과 영양사업관, 운동사업관, 비만 및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 생활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얻을 수 있다.


의약단체관에선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에서 분야별 검진과 진료, 상담을 해준다.


생체리듬 분석, 신체 나이 측정,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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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단체관에선 에이즈, 정신건강, 아토피, 스트레스 등 부스별로 예방법과 상담을 진행하며 마사지, 척추 측만증 검사도 받아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업홍보관은 예방접종, 고혈압, 당뇨 예방, 대사증후군 관리, U-헬스케어, 치매조기검진, 정신건강 상담 등 강북구 보건소가 진행하는 다양한 건강 관련 사업을 소개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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