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한국버섯특별전 개최

서울대공원에 가면 '한국버섯'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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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국내 버섯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버섯특별전'이 서울대공원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와 서울대공원, 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느타리버섯, 큰느타리버섯, 버들송이, 잣버섯, 팽이, 표고 등 주요 신선버섯과 영지 등이 전시된다.

또 상황버섯 등 약용버섯, 야생버섯 건조표본, 세계 버섯 재배 및 유통관련 사진이 있으며, 균사배양과정 및 버섯우표, 버섯조형물을 전시한다.


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함량이 높아 무공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가치가 있으며,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스트레스해소, 피부미용, 노화방지 효과가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면역력을 높이고 암과 성인병 예방효과가 높은 자연이 준 최고의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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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회에서는 버섯 재배 과정 및 영양적 우수성을 알리고, 친환경 농산물인 버섯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관람객이 많은 주말과 추석연휴에는 전문가의 설명회를 (오후 3시~4시) 통해 버섯 재배방법 및 새로운 버섯 소개,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중독되었을 때 대처방법 등을 알려준다.


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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