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한정판 명주 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올 추석엔 임금님께 진상했던 과하주 선물하세요."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우리술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한 명주 선물세트를 한정판으로 내놨다.

이번에 출시되는 복원주 선물세트는 ▲아무나 즐길 수 없을 정도로 귀했던 동정춘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했던 4대명주 과하주 ▲약주의 기원이 된 약산춘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조선시대 명주 송절주 등 모두 6종류다.


특히 국순당은 이번 선물세트를 도예가인 최선혜씨의 도자기에 담았으며, 각 제품마다 컨셉트에 맞도록 잔과 접시, 받침대, 은저어개 등을 넣었다.

각 제품들은 현대백화점 전통주 전문매장인 주담터와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사전 주문을 통해 최소 30병부터 최대 100병까지 총 600병만 한정 생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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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이종민 과장은 "우리 술의 제대로 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 명주를 최고급 원료, 핸드 메이드 기법을 통해 복원했다"며 "이번 추석에 명주선물세트는 받는 이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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