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협력中企 기술유출방지 지원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BNF테크놀로지, 터보링크, 포미트 등 3개 협력중소기업과 기술보안시스템구축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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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이들 3개사의 핵심기술 유출방지를 위한 보안기술 및 관련 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75%까지 각 사별로 5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발전설비와 관련된 첨단기술 및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익 보호 차원에서 기술보안시스템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보안역량을 강화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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