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가치에 투자하라]미래에셋디스커버리 주식형펀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의 간판 펀드인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는 현재 자사에서 운용하는 펀드 중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유형이 대거 포진돼 있다.
지난 2001년 7월6일 첫 출시한 이후 올해로 딱 10년째를 맞을 만큼 긴 역사를 자랑한다. 그만큼 장기투자와 간접투자 문화를 선도하는 미래에셋의 대표펀드다
주가가 급락했던 2008년 수익률 하락 폭이 컸지만 9월 1일 현재 누적수익률이 약 788.27%로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 193.59%를 약 595% 초과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 디스커버리펀드의 놀라운 성과는 '원칙을 지키는 투자'라는 투자철학의 토대 위에 국내외 최대, 최고 수준의 펀드매니저들과 전문화된 인하우스(In-house) 리서치 시스템, 그리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공동 운용방식의 과학적인 운용시스템이라는 것이 미래에셋측의 설명이다.
또한 모든 매니저들이 최소 하루에 1곳 이상, 많게는 3~4곳씩 기업을 꾸준히 탐방하는 변함없는 노력과 고객의 자산을 신성하게 운용하는 소명의식 또한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디스커버리펀드는 사전 재무분석 및 탐방을 기초로 한 철저한 기업ㆍ산업 분석을 토대로 편입대상종목을 압축하는 바텀업(Boottom-up)방식을 포트폴리오 운용의 기본전략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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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향에 대한 톱다운(Top-down)방식의 분석을 병행해 시장의 작은 장세 변화보다는 중장기적인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무리하지 않는 투자로 주식편입비중 조절 및 헷지 거래를 병행해 운용 중이다.
개방형 펀드로 별다른 만기 없이 가입자가 스스로 환매시기를 결정하며 선취형 펀드로 별도의 환매수수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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