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서울 SK 나이츠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전지훈련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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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서 SK는 테런스 레더, 마이클 헤인즈 등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와 국내선수간의 조직력 강화 및 전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필리핀 국가대표, 현지 프로팀과 각각 2경기와 5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훈련에 재활중인 방성윤은 제외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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