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자유선진당은 2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곤파스'와 관련 "정부는 피해 규모를 빨리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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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배포한 논평을 통해 "가로수가 곳곳에 쓰러지고 간판 등 구조물도 떨어져 나갔다. 자연재해가 인재로 이어질까 두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중단된 대중교통부터 서둘러 복구해 출퇴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늑장대응에 안전 불감증은 그 자체로 더욱 큰 후속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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