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 불확실성이 사라졌다<우리證>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우리투자증권은 2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대해 합병 리스크가 해소됐고 이익모멘텀 감안 시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300원을 유지했다.
박진 애널리스트는 "오미디어홀딩스 출범으로 합병 리스크 제거됐다"며 "수익력이 약한 계열사들과 직접 합병 리스크는 오미디어홀딩스 출범으로 사라졌고 향후 발생가능한 리스크는 오미디어홀딩스에 귀속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적 모멘텀 역시 지속 될 전망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합병 위로금 감안 시 양호한 수준이고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3.3% 증가한 208억원으로 예상 기대치를 뛰어 넘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3분기 송출수수료 증가, 4분기 성수기 효과 등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그는 내년 영업이익도 44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시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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