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크린보너스카드, '똑똑한 적립·할인' 재탄생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SK에너지(대표 구자영)가 주유 고객들을 대상으로 똑똑한 적립에 알뜰한 할인 혜택을 더한 '엔크린 Plus+'서비스를 운영한다.
1일 SK에너지는 SK주유소 및 충전소 이용실적이 전월 1회 이상인 엔크린 고객이 미스터피자, 아웃백, VIPS 등 약 40여개 가맹점에서 엔크린보너스카드만 제시하면, 최대 20%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또는 포인트 더블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멤버십 혜택을 소개했다. 엔크린 보너스 카드 미소지자는 SK주유소 또는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엔크린 Plus+'서비스는 기존의 엔크린 보너스카드가 제공하는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주유 시 96시간 상해보험 무료 가입, 차량정비 할인, 렌터카 할인서비스에 더해져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재탄생한 서비스다.
특히, 이번 '엔크린 Plus+'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한달 동안 SK주유소 주유고객 및 엔크린닷컴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 응모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왕대박 대잔치'를 시행한다.
전국 5200여개 SK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5만원 이상(충전소 3만원 이상) 주유고객에게 고급 티슈를, 주유소 즉석 현장 당첨 고객에게는 라면세트를 증정하며, 엔크린닷컴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D LED TV 100대, 갤럭시 S폰 100대, OK캐쉬백 포인트 3000만 포인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1일엔 '엔크린 Plus+'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SK에너지 임직원들이 서울 소재의 SK주유소에서 판촉물을 전달하며, 직접 행사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엔크린 Plus+'서비스를 통해 엔크린 보너스카드가 단순히 주유할 때만 사용하는 포인트 적립용 카드가 아니라, 패밀리 레스토랑, 영화관, 놀이공원 등의 제휴사 이용시 직접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멤버십 서비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며 "정유업계 최초로 휘발유에 브랜드를 도입하고, 포인트 마케팅을 실시한 SK에너지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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