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29일 오전 발표된다.


국토해양부는 29일 오전 당정협의와 관계장관 회의를 거쳐 정부과천청사 제1브리핑실에서 정종환 장관이 부동산대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대책 발표 때는 관계부처 차관이 배석한다.

국토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경제부처는 그동안 장관회의와 실무자 회의 등을 여러차례 열어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문제 등을 놓고 협의, 이견을 좁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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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 완화는 무주택자나 1주택자 등 실수요자에 대해 5~10% 포인트 상향조정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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